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우리들의 삶은 길가에 피어 있는 한 포기 풀꽃과 같다.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된다.
삶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다.
인생은 의미를 갖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는 것이다.
"나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면 인생이 자유롭다.
나는 특별하지 않다. 다만 남과 다르다. 나는 나 일 뿐이다.
너가 너인 것처럼.
'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래도 되는 사회"에서 "그러면 안 되는 사회"로 (0) | 2025.03.01 |
|---|---|
| 습정양졸: 고요함을 익히고 고졸함을 기른다. (3) | 2025.02.28 |
| 시는 짧아도, 이야기는 깁니다. (0) | 2025.02.28 |
| 매일 지나다니는 길도 자세히 살펴보면 어제와 달라져 있다. (0) | 2025.02.27 |
| 그래도 난 마을로 내려갈거다. (0) | 202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