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글입니다.

인문 운동가가 찾은 한마디
나무는 위로도 자라지만 아래로도 자란다.
왜냐하면 나무는 아래로도 자라야만 위로도 자랄 수 있기 때문이다.
외적인 성장만을 중시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도 아래로 자라는 법, 즉 내면으로 자라는 법을을 알아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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