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오늘 글이에요.

인문 운동가의 사진 하나, 시 하나
아직도 추워요.
흙요일, 오늘도 서로에게 "뜨거운 사람"이 되어요.
너에게 묻는다/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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