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사진 하나, 문장 하나 2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12. 7. 14:48
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손가락의 가시처럼, 마음의 가시도 빼야 사는 것이 즐겁다.
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손가락의 가시처럼, 마음의 가시도 빼야 사는 것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