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팔꿈치 사회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12. 1. 11:22
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불공정과 반칙을 저질러도 이기는 것이 정의라고 믿는 사회는 불행한 사회이다.
독일에서는 반칙이지만 옆 사람을 팔꿈치로 치며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사회를 "팔꿈치 사회"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