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길은 묻는 자에게만 열린다.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12. 1. 11:15
9년 전 오늘 글입니다.

사진 하나, 문장 하나
길은 묻는 자에게만 열린다.
길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의 길(도리, 이치)에 어긋나지 않고,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 욕망을 잘 운용하여 자유로워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