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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와인 공동 구매 제안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9. 23. 17:49

추석 맞이 와인 공동 구매 제안

2025년 추석을 맞아 와인 공동구매를 제안합니다. 가족과 함께 한국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편하게 마실 와인입니다. 코르크가 아니라, 스크류 캡입니다. 주관: 우리마을제2대학(와인 문화와 소믈리에, 학장 박한표)

공동구매방법
▪ 두 병 60,000원 (부가세 포함)
▪ 택배비는 별도 5,000원
▪ 구매 방법: 010-8599-1662(박한표)로 문자 메시지 또는 댓글로 주문
▪ 입금계좌: 302-1408-0527-21(농협, 박한표)

와인 설명
사진의 오른쪽 와인: 아르헨티나 레드 와인
▪ 와인이름: 로스 프리모스(LOS PRIMOS) 까베르네 쏘비뇽
▪ 생산지역: 아르헨티나>멘도가>산 라파엘
▪ 포도품종: 시라(Syrah)-한국 요리와 잘 어울리는 품종으로 후추향이 나며 스파이시함
▪ 빈티지와 알코올: 2021년 14%  750ml
▪ 가격: 30,000원(부가세 포함)

사진의 왼쪽 와인: 아르헨티나 레드 와인
▪ 와인 이름: 로스 프리모스(LOS PRIMOS) 시라(SYRAH)
▪ 생산지역: 아르헨티나>멘도가>산 라파엘
▪ 포도품종: 시라(Syrah)-한국 요리와 잘 어울리는 품종으로 후추향이 나며 스파이시함
▪ 빈티지와 알코올: 2021년 14% 750ml
▪ 가격: 30,000원(부가세 포함) 


아르헨티나 하면, 말벡이라는 포도 품종이 가장 많지만, 모처럼 아르헨티나에서 나온 시라와 까베르네 쏘비뇽 포도 품종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와인 설명

▪ 포도품종 시라(Syrah,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라 한다)의 특징은 "털털하고 씩씩하면서도 부담 없는 터프가이" 같다. 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의 처음 맛은 다소 거칠지만 곧 입에 달라붙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검은 빛을 띨 정도로 색깔이 진하고, 맛과 향 또한 강하고 진하며 탄닌이 풍부한 맛과 특히 후추와 같은 매콤하고, 가죽 냄새가 나기도 하는 등 무척 야생적인 맛을 가진 와인이 나온다. 알코올 도수가 높다. 요즈음 한국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 포도품종 와인이 점점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스파시한 맛(후추 향)때문에, 우리가 흔히 먹는 일상의 음식들, 특히 맵고 짠 한국 음식과 가장 잘 어울린다. 
▪ 포도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의 특징은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레드 와인의 황제" 이다. 색깔이 진하며 탄닌이 강한 맛을 낸다. 이 품종은 늦게 싹이 터 늦은 가을 에야 완숙에 이르는 품종이다. 잘 숙성된 까베르네 쏘비뇽으로 만든 와인은 삼나무 향, 블랙 커런트 향, 연필 깍은 부스러기 향 등이 난다. 소고기나 양고기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