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와인 공동 구매 제안
추석 맞이 와인 공동 구매 제안

2025년 추석을 맞아 와인 공동구매를 제안합니다. 가족과 함께 한국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편하게 마실 와인입니다. 코르크가 아니라, 스크류 캡입니다. 주관: 우리마을제2대학(와인 문화와 소믈리에, 학장 박한표)
공동구매방법
▪ 두 병 60,000원 (부가세 포함)
▪ 택배비는 별도 5,000원
▪ 구매 방법: 010-8599-1662(박한표)로 문자 메시지 또는 댓글로 주문
▪ 입금계좌: 302-1408-0527-21(농협, 박한표)
와인 설명
사진의 오른쪽 와인: 아르헨티나 레드 와인
▪ 와인이름: 로스 프리모스(LOS PRIMOS) 까베르네 쏘비뇽
▪ 생산지역: 아르헨티나>멘도가>산 라파엘
▪ 포도품종: 시라(Syrah)-한국 요리와 잘 어울리는 품종으로 후추향이 나며 스파이시함
▪ 빈티지와 알코올: 2021년 14% 750ml
▪ 가격: 30,000원(부가세 포함)
사진의 왼쪽 와인: 아르헨티나 레드 와인
▪ 와인 이름: 로스 프리모스(LOS PRIMOS) 시라(SYRAH)
▪ 생산지역: 아르헨티나>멘도가>산 라파엘
▪ 포도품종: 시라(Syrah)-한국 요리와 잘 어울리는 품종으로 후추향이 나며 스파이시함
▪ 빈티지와 알코올: 2021년 14% 750ml
▪ 가격: 30,000원(부가세 포함)
아르헨티나 하면, 말벡이라는 포도 품종이 가장 많지만, 모처럼 아르헨티나에서 나온 시라와 까베르네 쏘비뇽 포도 품종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와인 설명
▪ 포도품종 시라(Syrah,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라 한다)의 특징은 "털털하고 씩씩하면서도 부담 없는 터프가이" 같다. 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의 처음 맛은 다소 거칠지만 곧 입에 달라붙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검은 빛을 띨 정도로 색깔이 진하고, 맛과 향 또한 강하고 진하며 탄닌이 풍부한 맛과 특히 후추와 같은 매콤하고, 가죽 냄새가 나기도 하는 등 무척 야생적인 맛을 가진 와인이 나온다. 알코올 도수가 높다. 요즈음 한국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 포도품종 와인이 점점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스파시한 맛(후추 향)때문에, 우리가 흔히 먹는 일상의 음식들, 특히 맵고 짠 한국 음식과 가장 잘 어울린다.
▪ 포도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의 특징은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레드 와인의 황제" 이다. 색깔이 진하며 탄닌이 강한 맛을 낸다. 이 품종은 늦게 싹이 터 늦은 가을 에야 완숙에 이르는 품종이다. 잘 숙성된 까베르네 쏘비뇽으로 만든 와인은 삼나무 향, 블랙 커런트 향, 연필 깍은 부스러기 향 등이 난다. 소고기나 양고기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