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길 거리의 꽃들은 자기의 꽃 시절을 한껏 만끽하고 있었다.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6. 30. 21:52
시 읽다 (8): 길 거리의 꽃들은 자기의 꽃 시절을 한껏 만끽하고 있었다.
꽃 피어 야만 하는 것은, 꽃핀다/라이너 쿤체
꽃 피어 야만 하는 것은, 꽃 핀다.
자갈 무더기 속에서도 돌 더미 속에서도
어떤 눈길이 닿지 않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