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채소 꽃/박수소리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6. 1. 19:08










채소 꽃/박수소리
시간이 지나면 채소는
꽃이 피고 씨를 맺는다.
과거에는 꽃대가 올라오면
기를 쓰고 꽃대를 꺾었다.
잎을 오랫동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꽃을 맺고 씨 만드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였다.
이제는 잎을 뜯어 먹을 만큼 먹고
꽃이 맺히면 그때부터 꽃을 즐긴다.
채소 꽃들이 그렇게 예쁜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