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이 시를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존경하는 마음으로 바친다.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5. 15. 17:29

2년 전 오늘 글이지만, 다시 같은 마음이에요.

스승의 시/케빈 윌리엄 허프

선생님은
학생들 마음에 색깔을 칠하고 생각의 길잡이가 되고
학생들과 함께 성취하고 실수를 바로잡아주고
길을 밝혀 젊은이들을 인도하며
지식과 진리에 대한 사랑을 일깨웁니다.
당신이 가르치고 미소 지을 때마다
우리의 미래는 밝아집니다.
시인, 철학자, 왕의 탄생은 선생님과
그가 가르치는 지혜로부터 시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