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운동가의 인문 산책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된다.
우리마을대학 협동조합
2025. 2. 28. 09:24
8년 전 오늘 글이에요.

사진 하나, 생각 하나
우리들의 삶은 길가에 피어 있는 한 포기 풀꽃과 같다.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된다.
삶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다.
인생은 의미를 갖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는 것이다.
"나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면 인생이 자유롭다.
나는 특별하지 않다. 다만 남과 다르다. 나는 나 일 뿐이다.
너가 너인 것처럼.